향전      |   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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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0 min  3 weeks

KRW 180,000


        남병철(南秉哲)의 『의기집설(儀器輯說)』에도 등장하는 향전(香篆)은 시간의 흐름을 측정하기위해 사용되기도 하였습니다. 당시에는 전서의 모습을 하고 있다고 해 이름 붙었지만 지금은 시간 보다는 향이 연소되는 아름다운 모습을 관찰하기 위한 목적으로도 많이 사용됩니다.

        향전클래스에서는 직접 향전을 해보며 차근히 향재와 향가루를 다루는 방법을 배웁니다.


*수업에는 짧은 찻자리가 마련됩니다.